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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연계형 보육의 실행력… 씨엔티테크, 스타트업 실전 인사이트 공유의 장 열다

벤처스퀘어


한눈에 보기

  • 아샤그룹 이은영 대표가 투자 유치와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실전 강연 진행
  • 투자 연계형 보육 모델의 일환으로 교육, 코칭, 네트워킹 통합 지원 강화
  • 스타트업 간 협업과 투자 연결을 촉진하는 실전 중심 플랫폼 역할 수행

실전 투자·브랜딩 전략 공유로 초기 성장 가속화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입교생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협업과 성장을 돕기 위해 ‘비즈매칭데이-비즈니스 인사이트’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28일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네트워킹 세션을 병행하여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은 이론적 지식이 아닌, 실제 시장에서 검증된 투자 유치 전략과 브랜딩 노하우를 공유한다는 점이다.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비즈매칭데이-비즈니스 인사이트’ 네트워킹 개최 (사진 제공: 씨엔티테크)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비즈매칭데이-비즈니스 인사이트’ 네트워킹 개최 (사진 제공: 씨엔티테크)

강연에는 ‘스타트업 서바이벌’ 저자이자 누적 70억 원의 투자 유치를 경험한 아샤그룹 이은영 대표가 나섰다. 이 대표는 창업 과정에서의 의사결정 구조부터 투자자를 설득하는 전략, 그리고 브랜드 구축 방향까지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마케팅과 브랜딩을 단순 홍보 도구가 아닌 사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풀어내며, 초기 스타트업이 어떻게 시장에서 차별화된 포지션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자유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져 참여 기업 간 교류가 활성화되었다. 이러한 구성은 스타트업이 겪는 고립감을 해소하고, 동료 창업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투자 경험에서 우러나온 생생한 사례 공유를 통해 참여자들의 사업화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투자형 보육 모델의 완성… 교육부터 투자 연결까지 원스톱 지원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일반적인 창업 교육 프로그램과 달리 ‘투자형’으로 운영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씨엔티테크가 직접 입교생을 엄선하여 선발하고, 보육 기간 동안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제공하며, 최종적으로는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폐쇄적이고 집중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사업화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교육, 전문 코칭, 시제품 제작 지원, 사무공간 제공 등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혜택을 받는다.

이번 비즈매칭 행사는 이러한 투자형 보육 모델의 핵심 가치인 ‘실전 경험 공유 → 네트워킹 → 투자 연결’이라는 흐름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로 평가된다. 교육과 코칭을 통해 쌓은 기반 위에, 실제 투자자와의 만남 및 동료 기업들과의 협업을 유도함으로써 스타트업이 성장 단계로 자연스럽게 진입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씨엔티테크는 앞으로도 이러한 실전 중심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외국어 요약

CNT Tech's Gyeonggi North Youth Entrepreneurship School hosted a networking event focused on investment and branding insights, featuring practical advice from startup veteran Lee Eun-young to help startups secure funding and market positi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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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 Tech运营的京畿北部青年创业学校举办了以投资和品牌洞察为主题的商务匹配活动,邀请初创企业专家李恩英分享实战经验,助力初创企业获得资金和市场定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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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Tテックが運営する京畿北部若者起業官学校は、投資とブランディングのインサイトを中心としたネットワーキングイベントを開催し、スタートアップの資金調達と市場ポジショニングを支援するための実践的な知見を共有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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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École de jeunes entrepreneurs du nord de Gyeonggi, gérée par CNT Tech, a organisé un événement de réseautage axé sur les investissements et le branding, offrant des conseils pratiques pour aider les startups à obtenir des financements et une position sur le march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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